성장과 태도

생각

연재 043 / 137

오늘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직장에서든 사회에서든 상사, 선배는 부하직원, 후배로부터 대접을 받는다.

나이가 많고, 일찍 들어왔다라는 이유로.그렇게 대접받는 것을 생각하면, 부하직원과 후배들에게 좀 잘해줘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찌보면 그것외에는 특별히 대접을 받아야 할 이유가 없는데, 평생을 상하의 관계로 지낸다고 하는 것은, 부하직원/후배의 입장에선 너무나 불합리하지 않나 싶다.

선배 (先輩) : 같은 분야에서, 지위나 나이ㆍ학예(學藝) 따위가 자기보다 많거나 앞선 사람.

업무적으로든, 인격적으로든 리드를 할 수 있는 모범이 되어야 하는 것이 상사와 선배의 역할이 아닐까 싶었다. 귀감이 되고 선한 영향력을 내리 전달하면, 하지 말라고 해도, 부하직원과 후배는 스스로 존경하고 대접할 것이다.

'하는것 없이 대접 받으려고 하지 말고, 대접 받도록 베풀고 행동하라'

그저 일찍 들어왔다라는 이유하나만으로, 대접만 받으려고 하는 것은 속된 말로 '날로 먹는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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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회사가 선택한 단 하나의 전략, 《모두의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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