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시간들을 반추해보면
대부분의 후회는
무엇을 시도하고, 실행해서 한 후회보다
도전하지 않고, 시작도 해보지 못한 후회가 대부분이었다.
이리저리 재다가, 타이밍을 놓쳐서 결국 시도조차 해보지 못한 것 만큼 시간 낭비는 없었던거 같다.
해보기도 전에, 무슨 고민을 그리 했을까.
뭐가 그리 걱정되고 두려웠을까.
무엇을 하기로 결정한 후에,그것을 되게 만들기 위한 방법을 찾는데 고민의 시간이 쓰여져야 하지 않을까 싶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비도덕적이지 않은, 올바른 가치의 일이라면 너무 고민말고 'ACTION!' 해야겠다.
이런 선택의 연속이 삶을 성공적인 방향으로 향하게 하지 않을까 싶다.
삶을 복습해보니, 대게 그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