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 학습을 할 여유가 없었어요. 좀처럼 시간이 나지 않네요."
"학습을 안 해서 계속 바쁜거 아닐까요? 학습을 하지 않는데 어떻게 일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시간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그래도 시간이 좀 나야지 뭐라도 맘 잡고 하죠."
"언제는 안 바쁜적이 있었나요? 경기가 좋으면 좋은대로 바쁘고, 경기가 나쁘면 나쁜대로 신경 쓰느라 바쁘고. 학습을 통해, 일에 대한 숙련을 높이고 탁월함으로 혁신해 나갈 수 있죠. 학습이야 말로 시간을 만들어내는 최고의 투자가 아닐까요?"
"흠...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간에 쫓기고, 시간에 매몰되어간다 느낄 때.
그때가 학습이 필요하다는 신호가 아닌가 싶다.
시간 나면 하는게 아니라 시간 내서 해야 한다.
그래야 시간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