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인증 이벤트 · 전원 교육자료 PDF + 추첨으로 상품권·싸인본·특강참여하기 →

성장하는 회사가 선택한 단 하나의 전략

모두의 품질

Quality is Everyone's Responsibility

★★★★★

모두의 품질 도서 표지

박해원 지음 · 파지트 · 2026년 8월 출간

EVENT 서평 인증 이벤트 · 전원 교육자료 PDF + 추첨 선물 2026. 08. 20 ~ 09. 20

About the Book

"일하는 모두가 알아야 할
최소한의 지식"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자, 성장을 위한 최선의 전략, 품질.
기초 개념부터 실제 사례까지, 품질을 가장 쉽고 친절하게 풀어낸 책입니다.

"품질이란 고객의 명시적 요구사항과 묵시적 기대수준을
지속적으로 충족시키는 조직의 능력이다"

《모두의 품질》 중에서

Recommendation

30년 현장 경영자가 이 책을 읽고 보내온 글입니다.

30년 넘는 세월을 생산과 품질의 현장에서 일해온 사람으로서, 품질을 다룬 책은 늘 반가우면서도 아쉬웠다. 대부분 이론에 머물거나, 현장의 사정과는 동떨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달랐다. 페이지마다 내가 겪어온 현장이 있었고, 그 시절 명쾌하게 설명하지 못했던 문제들의 답이 있었다.

이 책은 품질을 줄여야 할 비용이 아니라 수익을 만드는 자산으로 다시 세운다. 눈앞의 원가를 아끼려다 신뢰 하락과 재작업, 클레임이라는 더 큰 실패 비용을 치르게 되는 구조를 이토록 선명하게 보여주는 책은 드물다. 부서마다 각자의 지표만 완벽히 달성하는 부분 최적화가 오히려 회사 전체의 성과를 망칠 수 있다는 지적, 품질은 수주하는 순간부터 협력사를 선정하는 과정까지 조직 전체의 합(合)으로 완성된다는 통찰은,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일수록 뼈아프게 공감할 것이다.

특히 오래 마음에 남는 것은 사람을 보는 저자의 시선이다. 불량이 발생하면 작업자의 부주의를 탓하고 정신 교육으로 덮으려는 관행을 현장에서 수없이 보아왔다. 이 책은 인간은 실수할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인정하는 데서 출발해, 실수가 불량으로 이어지지 않게 막는 시스템이 먼저라고 말한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누구 책임이냐"를 묻는 경영자와 "시스템의 근본 원인이 무엇이냐"를 묻는 경영자, 그 첫 질문의 차이가 조직이 문제를 은폐할지 정직하게 개선할지를 가른다는 대목에서는 오래 책장을 덮지 못했다.

AI가 현장에 들어오는 시대에도, 무엇이 좋은 품질인지 판단하고 책임지는 일은 결국 사람의 몫이라는 저자의 결론에 깊이 동의한다. 품질은 어쩌다 한 번 잘 만드는 운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시스템과 올바른 경영 철학으로 한결같이 기대를 충족해 내는 일관성 그 자체다. 품질을 업으로 삼은 사람만이 아니라, 조직을 이끄는 리더와 모든 구성원에게 이 책을 권한다.

현문현답(現問現答)
모든 문제는 현장에 있으며,
그 해답 또한 현장에 있다.한국엔에스케이 성영환 전무

이 책은 고객의 가치를 다시 정의하게 하고, 탁월한 품질은 흔들림 없는 철학과 체계, 그리고 현장의 실천에서 완성된다는 것을 깊이 깨닫게 한다.
회사의 모든 구성원이 품질의 본질을 이해하고 실무에서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훌륭한 가이드북
품질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좌우하는 생존 전략임을 다시금 일깨워 주는 책
단순한 품질 기술서가 아니라, 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은 경영서

현장의 경영자·실무자들의 극찬 중에서

Contents

5개 PART, 40개 챕터. 품질의 본질에서 경영까지 한 권으로 담았습니다.

PART 1품질의 본질5개 챕터+
  • 01품질이란 무엇인가?
  • 02품질, 고객의 선택 기준
  • 03생존품질(Survival Quality)이란?
  • 04품질은 조직의 합에서 나온다
  • 05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틀리다
PART 2품질의 경제학6개 챕터+
  • 01품질은 비용인가, 자산인가
  • 02품질은 어떻게 수익을 만드나
  • 03불량 하나의 진짜 비용
  • 04보이지 않는 비용을 보는 법 COPQ
  • 05품질은 설계에서 시작된다
  • 06고객은 더 이상 기다려주지 않는다
PART 3품질은 연결에서 나온다7개 챕터+
  • 01부분 최적화와 전체 최적화
  • 02가장 약한 연결고리
  • 03변경은 왜 품질을 흔드는가
  • 04품질은 혼자 아는 것도, 혼자 하는 것도 아니다
  • 05영업이 수주하는 순간 품질이 시작된다
  • 06구매가 품질을 결정한다
  • 07선정이 아닌 육성이다, 협력사 관리
PART 4품질은 시스템과 사람으로 완성된다14개 챕터+
  • 01품질 문제는 왜 반복되는가
  • 02표준이 없으면 품질도 없다
  • 03FMEA, 문제를 미리 보는 눈
  • 04관리계획서, 품질의 설계도
  • 053정 5S, 일상 관리가 무너지면 품질도 무너진다
  • 06SPC, 평균이 아니라 일관성이다
  • 07Gage R&R, 측정이 흔들리면 관리도 흔들린다
  • 08설비가 품질을 만든다
  • 09처음부터 막아야 한다, Error Proofing
  • 10특별특성, 선택과 집중
  • 11외국인 작업자와 품질
  • 12교육훈련, 아는 것과 하는 것의 차이
  • 13안전은 품질의 전제 조건이다
  • 14건강과 품질의 상관관계
PART 5품질은 결국 경영이다8개 챕터+
  • 01ISO 품질경영시스템, 꼭 필요한가
  • 02내부심사, 형식인가 실질인가
  • 03품질목표는 어떻게 세우는가
  • 04경영자와 품질
  • 05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
  • 06작은 회사일수록 빠르다
  • 07품질이 문화가 될 때
  • 08AI 시대, 품질의 중심

Author

박해원

라운드업컴퍼니 대표

ROUND UP COMPANY →

현재 라운드업컴퍼니 대표로 기업의 품질경영을 코칭하고 있다. 대학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제조 현장에서 품질경영시스템 업무로 경력을 시작했고, 이후 경영컨설턴트로서 여러 기업의 품질경영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혁신을 이끌어왔다. 글로벌 기업, 대기업, 중견·중소기업, IT 기업 등 다양한 산업과 규모의 조직을 접하며 깨달은 것은, 대부분의 문제는 고객에게 답이 있다는 사실이었다.

탁월한 품질 역시 고객의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더 나은 방식을 찾아가는 치열한 과정 속에서 만들어진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현장에서 고객과 함께 답을 찾고 있다.

Serial

품질과 성장에 대한
137편의 기록

《모두의 품질》이 나오기까지, 현장에서 쓰고 다듬어 온 생각들을 다섯 갈래로 정리했습니다.

고객고객에게 품질품질의 판단 기준 성장과 태도더하기 보다 더 큰 빼기 리더와 경영존경받는 리더 전체 글 보기 →
★★★★★

품질은 어쩌다 한 번 잘 만드는 운이 아니라,
한결같이 기대를 충족해 내는 일관성입니다

《모두의 품질》 · 박해원 지음 · 파지트
2026년 8월 출간,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책의 방법론을 조직에 적용하고 싶다면, 라운드업 컴퍼니가 함께합니다.

구매하기 강연·교육 문의